2011년 10월 18일 화요일

함부르크 총영사관 개천절 행사 개최

함부르크 총영사관 개천절 행사 개최

함부르크 총영사관(손선홍 총영사) 10 6 12시에서 14까지 함부르크 소재 Atlantic 호텔에서
단기 4344년의 개천절 행사를 가졌다.

행사장 입구에서 손선홍 총영사 내외와 김호 영사가 방문하는 손님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맞이했다.   
강우림 영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박종민씨(함부르크 국립극장 소속) 독일 국가와 애국가를 부른
손선홍 총영사의 인사말이 있었다.
 
총영사는 독일과 한국은 1883 외교관계 이후 분단의 문제 전쟁 놀라운 경제 성장을
이룬 등의 공통점을 갖고 있다.  2010 Merkel수상의 한국방문, 2011 명박 대통령의
독일방문으로 외교관계를 돈독이 하고 있고, 함부르크, 니더작센,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브레멘,
북부독일 4 주와 인사교류와 경제교류를 활발이 하고 있다.   금년 7 FTA협정 체결로
함부르크와 한국간의 교역이 더욱 증가 것을 기대 한다고 했다. 현재 함부르크는 독일 상업
항구로서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한국의 해운업 분야의 협력과 독일의 풍력에너지
사업들이 한국에 협력을 기대 한다고 했다. 함부르크에 한국거리 부산거리 명명으로 한국과
함부르크간의 우호관계를 인식 시켜주며, 포도주는 오래 될수록 좋다는 독일속담이 있듯이 한국
속담에도 오랜 우정은 녹슬지 않는다고 한다. 앞으로 한국과 독일이 깊은 우호관계가 것을
기대하며 끝으로 보내준 많은 축사에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Wolfgang Schmidt 함부르크 연방 EU대표는 축사를 통해 함부르크는 1886 함부르크 출신의
사업가 E.Meyer 독일 영사로 임명된 이래 한국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기에 3 총영사관을
다시 열게 것을 한번 축하하며, 부산시와는 1항구, 2 도시라는 유사점들이 많아

독일대사관 (베를린) 재외선거관리위원회 공식출범

독일대사관 )베를린( 재외선거관리위원회 공식출범
= 위원장 - 김남이 위원, 부위원장 - 신승희 위원 선출=

10월14일)금(10시에 베를린 주독일 대사관에서는 )문태영 대사( 2012. 4. 11 실시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관리를 위한 주독일연방공화국대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약칭 “독일대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이번에 출범한 재외선관위는 공직선거법 제218조(재외선거관리위원회의 설치․운영)의 규정에 의하여 
제18대 대통령선거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관리하기 위하여 설치하며 그 운영기간은 2011. 10. 14 ~ 2013. 1. 18 이다.
앞으로 재외선관위는 공직선거법 제218조의3(재외선거관리위원회재외투표관의 직무)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재외투표소 설치 및 관리, 재외투표관리관이 행하는 선거관리사무 감독, 선거범죄 예방 및 단속, 공명선거 홍보 및 안내 등의 사무를 집행한다.
재외선관위는 10. 14에 첫 번째 위원회의를 열어 위원장으로 중앙선관위 지명위원인 김남이 위원을, 
부위원장에는 신승희 중앙선관위 지명위원을 각각 선출하였다.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남이 위원장은 중앙선관위 소속 현직공무원이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근무하였으며,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신승희 위원은 현재 훔볼트대 대학원에 재학중에 있다.   
 앞으로 독일대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전원은 “독일에서 선거사상 처음 실시되는 재외선거가 선거법이 
지켜지는 가운데 공명정대하게 치러지도록 하겠으며 또한 유권자께서도 공명선거가 되도록 선거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참여를 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재외선관위는 오는 11. 13부터 내년 2. 11까지 실시되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기간 동안 모든 재외국민께서 
편리하고 알기 쉽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도록 공관의 홈페이지나 한인신문 등 언론체를 통하여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을 밝혔다.
독일대사관 재외선관위 위원 명단
□ 위 원 장 : 김남이 중앙선관위 지명, 중앙선관위, 서울시선관위 근무
□ 부위원장 : 신승희 중앙선관위 지명, 흄볼트대 대학원 재학
□ 위    원 : 박남수 공관장 추천, 외교부 독일대사관 영사 
□ 위    원 : 장세균 한나라당 추천, 베를린 침례교회 담임목사 역임
□ 민주당 위원 추천은 진행 중이다.
독일대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 )ok.nec.go.kr(
Ⅰ. 재외선거 참여방법
 1. 참여할 수 있는 선거 : 대통령선거 및 국회의원선거
 2.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
   가. 공통요건 : 만 19세 이상의 재외국민)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
   나. 선거별 참여자격
  ❍ 대통령선거 : 모든 재외국민)국외부재자신고 대상자, 재외선거인등록신청 대상자(

  ❍ 국회의원선거 : 지역구와 비례대표가 다름.
   ▸ 지 역 구 : 재외국민 중 주민등록 또는 국내거소신고가 되어 있는 사람)국외부재자신고 대상자만 해당(
   ▸ 비례대표 : 모든 재외국민)국외부재자신고 대상자, 재외선거인등록신청 대상자(
  3. 재외선거 참여절차
   가.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신고․신청기간 : 선거일전 150일부터 선거일전 60일까지)91일간(UNI00000c7888e0.gif
국외부재자 신고대상자 :주민등록 또는 국내거소신고가 되어 있는 사람
•재외선거인 등록신청대상자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고, 국내거소신고도 하지 않은 재외국민


  ❍신고․신청방법 ⇒ http://ok.nec.go.kr 참조
 ▸국외부재자신고)우편신고 가능, 여권 사본 첨부(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우편신청 불가, 여권사본+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공관의 재외투표관리관이 
  공고한 서류<비자․영주권증명서․장기체류증 또는 거류국의 외국인등록증 등 재외선거인의 국적확인에 필요한 서류>  
  사본을 첨부하되, 신청시 여권원본과 국적확인을 위하여 첨부한 서류의 원본을 제시해야 함(
    ※외국국적 취득에 따른 국적상실자 등 선거권이 없는 사람이 등록신청․고를 한 사실이 확인된 때에는 관련법에 따라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
   나. 재외투표
  ❍재외투표기간 :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일전 14일부터 9일까지)6일간( 사이에서 정하는 기간
• 제19대 국회의원선거 : 2011. 11. 13. ~ 2012.  2. 11.
• 제18대 대통령선거 : 2012.  7. 22. ~ 2012. 10. 20.


  ❍투표시간 :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 세계를 무대로 펼쳐질 2012년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 선거로 대한민국 선거는 재외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선거역사의 새로운 창이 열린다.
자료제공 : 독일대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

독일 안비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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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이 선거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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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제로 아름다운 우리한글 전시회 열려

“사랑”의 주제로 아름다운 우리한글 전시회 열려

Berlin) 지난 10월12일(수)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사) 한국 서예협회 삼계 노복환 이사장과 한국 서예협회 소현 이복춘 초대작가의 지도로 서예특강 및 기초 사군자 실기가 세미나실 세종학당에서 있었으며 18시부터는 주독일 대사관 한국 문화원에서 아름다운 우리한글 전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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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훈민정음 혜례본의 뜻이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우리의 국보자랑과 전통문화를 서예로 이어온 (사)한국서예협회 초대작가 58명의 작품전시가 “사랑”의 주제로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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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사단법인 한국서예협회 노복환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 오래된 역사는 그 역사 자체로 빛나고 보존해야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유럽문화의 한 축이었던 독일, 그 수도 베를린에서 천년을 훌쩍 넘긴 동양문화의 진수 동양문화의 진수 서예술의 만남은 단순한 전시회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아직도 분단의 고통을 안고 있는 우리 민족에게, 분단을 치유하고 상생을 실현하는 베를린이야말로 세상 어디와도 다른, 가슴과 마음으로 느끼는 도시다.
이번 아름다운 한글전은 동서 문화의 교류와 융합의 장이 되며, 동서간 이해와 소통과 존중이 어우러진 값진 행사다. 금년에는 “사랑”을 전시회 주제로 정했다.
베를린과 서울은 시간적 개념에서 더욱더 가까워 질 것이다‘ 라며 전시회를 주최하고 초대해준 주독일 대사관 강병구 문화원장과 관계자 여러분들과 조병오 스님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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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구 주독일한국문화원장은 이번에 4회째 맞는 아름다운 한글전은 언어의 한계를 넘어서 예술의 한 장르인 서예로 한글을 새롭게 만나 볼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다.
올해는 한글을 배포한지 565주년이 되는 해다. 세계 역사상 한나라의 문자를 만든 인물과 만든 과정, 그리고 성공해 공포한 날까지 기록으로 남아있는 경우는 한글이 유일무이하다고 한다고 했다.
이런 한글의 순박한 멋을 살려 표현한 작품을 베를린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이곳 시민들과 한국 교포들에게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
이번 전시회가 성공적으로 성사 될 수 있도록 준비해준 한국서예협회 노복한 이사장과 베를린 병오 스님 그리고 전시에 참여해준 작가들에게 감사의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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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장 밖에는 정원에 전시된 서예 작품들이 줄에 매달려서 바람 따라 하늘하늘 춤을 추고 있었고 세미나실에는 우리 한글에 관심 많은 외국인들이 이름다운 한글을 종이에 옮기기 위해 열심히 먹을 갈아서 붓을 들고 글자 하나하나를 종이에 옮기고 있었다.

독일 안비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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