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7일 수요일

[유로저널] 독일 : 본 한인회, 김의택 총영사 방문

본 한인회, 김의택 총영사 방문
박영희 회장, 본 분관과 본 교민들의 교량역할 다짐

지난 3월18일 오후 3시30분 본 한인회 박영희 회장과 임현욱 본 대학 한인학생회장은 주독한국대사관 본 분관을 찾았다.

박영희 본 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본 한인들은 새로 부임한 김의택 공사 겸 총영사를 환영한다. 본 분관이 소재한 곳에 사는 본 한인들은 등 뒤에서 늘 보호를 받는 듯 든든하다. 대사관 임직원들도 본에서의 생활이 본 한인회로 인해 더 보람되고 희망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교량역할을 하겠다. 김 총영사님과 사모님이 새로운 업무와 새 거주지에서 즐겁고 건강한 나날을 보낼 수 있길 소망한다”고 했다. 환영사는 임가연 본 대학 한인학생회 부회장이 읽었다.

박 회장은 ‘다른 임원들도 함께 오려고 했으나 직장생활 및 여러 가지 일로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 김옥순 임원과 유학생 대표만 함께 했음’을 전했다.

그는 김 총영사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전했으며, 분관에서 내 온 커피에 박 회장이 직접 구워 가지고 온 사과케이크를 먹으며 담소했다.

김의택 총영사는 방문한 유학생들에게 어려움은 없는지 물으며 “5년 앞을 볼 때는 공장을 세우고, 10년을 내다볼 때는 나무를 심고, 20년을 바라볼 때는 학교를 세우라고 하는데 본 한인학생들이 촌음(村陰)을 아껴 쓰고, 근면과 성실을 바탕으로 열심히 생활했으면 좋겠다.”며 격려했다.

  김 총영사는 또 “한국의 발전은 파독간호사와 파독광원들의 선구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하며 “고국의 발전에 힘입어 본 한인교민사회가 앞으로도 더 편안하기를 바란다”며 담화를 마쳤다.

박회장 일행은 고재명 영사를 만나 9월4일, 토요일에 있을 국제인의 날에 본 한인회가 함께 하는데 대사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했다.

독일 유로저널 오애순 기자
mt.1991@hotmail.com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eknews.net>

[유로저널] 유럽전체 : 제 6회 유럽 한글학교 교사 세미나 ‐재외동포재단의 지원 삭감으로 현장에서 모금함 마련

제 6회 유럽 한글학교 교사 세미나 ‐ 재외동포재단의 지원 삭감으로 현장에서 모금함 마련

유럽 한글학교(협의회장 강여규) 교사 세미나가 3월18일‐21일까지 독일 담스타트 코문도 타궁스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을 비롯해 스위스, 독일,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터키, 스페인,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덴마크 등 11개국에서 교사 92명, 강사 및 재단 참석자 4명, 유럽 교육원장 3명 등 총 99명이 함께 했다. (주최: 유럽 한글학교 협의회,  후원: 재외동포재단)

3월18일은 유럽협의회 임원과 국가대표 12명이 만나‚ ‘유럽협의회 운영과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재외동포재단에서 작년 수준으로 재정지원이 나올 줄 알고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행사 10일 전 20%의 삭감 통보를 받았다는 강여규 회장의 보고와 함께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각 나라 선생님들이 참석한 19일 14시부터 시작된 교사 세미나는 조윤희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간단한 국민의례 후 강여규 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세미나의 준비 과정에서 참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몰려오는 선생님들을 보니 기쁘다”며 내빈들을 소개했다.

이충석 독일 프랑크푸르트 총영사, 3나라의 교육원장(영국‐김우경, 프랑스‐김차진, 독일‐노유경), 재외동포재단 박준희 과장, 강사 박선희, 정명숙, 육효창 교수가 소개되고, 유럽의 한글학교 협의회장(영국‐이길성, 프랑스‐공은주, 독일‐최영주)이 소개되었다.

이충석 총영사는 환영사 중에서 “좋은 날씨와 함께 독일에 오신 선생님들을 환영한다. 이곳에 오니 한국 여성의 힘이 느껴진다. 한글학교는 언어교육 뿐 아니라 문화의 전당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정체성과 글로벌 의식을 가지고 능력을 계발하고 꿈을 심어주었으면 좋겠다. 공관의 대표자로서 한글학교를 돕고 싶다. 한글학교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재독한글학교 교장협의회 최영주 회장은 축사에서 “유럽 내 한글학교간의 긴밀한 교류를 통하여 유대를 강화하고 전 세계적으로 한글학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창립된 유럽한글학교 협의회가 안으로는 한글학교들의 결속을 다지고 밖으로는 한글학교를 대표하는 교섭단체로서 한글학교의 질적 향상과 교육환경의 개선을 위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유럽 한글학교의 공통적인 문제들이 논의되고 개선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또 “교사의 전문성과 교육의 질이 함양될 수 있는 촉진제가 되고, 참석하지 못한 교사들에게까지 전달되는 확장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기조강연이 시작되었다. 기조 강연은 <재외동포 한글교육의 의미와 과제>라는 주제로 강여규 회장이 맡았다. 강여규 회장은 1. 한글학교에서는 한글교육을 하나? 2. 한글학교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3. 유럽 내 한글학교의 통계적 현황과 개별학교의 현실 4. 재외동포 한국어 교육의 의미 5. 한국어 교육의 과제 등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올해부터 한글학교 지원의 모든 업무가 재외동포재단에서 총괄하고 있는데,
한글학교 운영과 교육에 대한 조언과 도움을 주고 있던 해외 교육원에서 한글학교를 지원하는 업무가 축소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교육 사업을 지원한다는 것은 단순히 재정 지원이나 교재지원을 의미하지 않기 때문이다.
교육에 대한 지원 사업은 다른 한인조직의 행사지원과는 매우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재단은 교육지원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재단 내 교육전문가들을 수용하여 교육지원에 대한 큰 밑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현지 한글학교나 지역협의회의 대표자들과 자주 대화하면서 교육현장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후에는 각 분과별로 세미나가 있었다.
세미나는 A: 유치반 교수법(강사: 정명숙 부산외국어대학교 교수)
B: 초중고등반 교수법(강사: 박선희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한국학과 조교수)
C: 중요한 한국어 문법 및 맞춤법(강사: 육효창 디지털 서울 문화예술대학교 교수)가 금요일 오후와 저녁, 토요일 오전 등 3회로 나누어 강의했다.

유치반 교수법은 4‐6세의 어린 아동들을 담당하는 교사들을 위한 수업으로, 아동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놀이 중심의 학습방법에 대해 공부했다.

초중등반의 교수법은 한국어의 문자 교육이 정식으로 시작되어 심화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자발성과 창의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효율적인 교육방법을 공부했다.

중요한 문법 및 맞춤법에서는 한국어 문법에 대한 이해와 한국어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필요한 기본지식을 전달하고, 교사 스스로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훈련방법과 학생 스스로가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토요일 오후 교사들의 자유토론에서는 학교에서의 어려운 점과 좋은 교재를  나누고, 본인의 교수법에 대해 노하우를 주고받았다. 한편, 그 시간에 협의회 임원과 국가대표들은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오후에는 교육원장들과의 만남시간이 있었다. 한글학교 교사들은 ‘교육원이 한글학교를 지원하는 게 대폭 축소되었는데 그 규모가 어떻게 되는지’ 듣고 싶어 했으며 그에 대한 제반 문제들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해 보자고 했다.
‘한글학교 업무가 교육과학기술부(교육원 소속)에서 외교통상부(재외동포 소속)로 귀속되어 한글학교 지원도 재외동포재단에서 하게 되는데 예산지원을 어디서 하든지 한글학교 관계자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하고 대사님과도 상의해 보는 게 좋겠다’는 의견도 나왔다.

저녁시간은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입학안내가 있었다. 한글학교 교사일 경우 학비감면과 함께 등록금 할인혜택이 있다.(http://language.scau.ac.kr)/

마지막 날 밤은 자유토론 및 친교의 시간이 있었다. 젊은 남자 교사 2명이 사회를 보았는데 여교사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그들은 문법게임과 율동게임 등으로 수준 있는 사회를 보며 늦은 밤까지 함께 했다.

21일 일정은 일찍부터 시작되었다. 21일은 희망자에 한 해 하이델베르크 여행이 준비되어 있었다.
유럽한글학교 협의회 제 5회 정기총회 결과 발표에서 지금까지 수고해준 임원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 2년 동안 수고할 새로운 임원진 소개가 있었다.
회장: 조윤희(스위스 취리히) 부회장: 이길성(영국 런던), 공은주(프랑스 리용)사무총장: 최영주(독일 자알란트 ) 서기: 김영애(이탈리아 로마)
감사: 이명옥(독일 뮌헨), 함미연(프랑스 파리)
자문위원: 강여규(독일 하이델베르크), 오대환(덴마크)

조윤희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미래가 확실하지 않아 걱정이다. 밀려서 회장이 되었는데 차기에는 자원하는 사람이 회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어깨가 무겁지만 여러분들이 함께 할 거라 믿는다.’고 했다.

강사들은 작별인사에서 ‘한국어 교육현장에는 어느 곳이든, 언제든지 오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세미나는 20% 삭감된 재정지원, 내정되었던 기조강연과 문화강연 강사 지원 취소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전년도에도 재정부족으로 참가비가 올랐었는데 금년에는 너무 많은 재정 부족으로 인해 십시일반 돈을 모아야 했다.

앞으로는 ‘유럽전역으로 1 유로 모으기 운동을 벌여 1달에 1유로씩 모아서 1년에 12 유로를 유럽협의회를 위해서 교육기금으로 내자는 의견, 풀뿌리 운동을 전개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다들 ‘앞으로의 행사를 어떻게 해야 할 지 걱정하면서도 내년에도 교사세미나는 개최되어야 한다’며 입을 모았다.

한글학교 교사들은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에게 보내는 편지와 함께 서명운동을 했다.

독일 유로저널 오애순 기자
mt.1991@hotmail.com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eknews.net>

[유로저널] 독일 : 한국관광 독일 상류층을 잡아라

 

한국관광 독일 상류층을 잡아라
이참사장 비빔밥에 담긴 동양철학 설명하며 귀족마케팅에 나서




베를린 ITB가 끝나자 마자 이참사장과 프랑크푸르트 관광공사 직원들은 여독이 풀릴 틈도 없이 프랑크푸르트에서 매우 의미있는 행사를 연이어 벌였다. 독일 상류층을 겨냥한 한국관광 및 VIP 승객 모객 홍보행사였다.

지난 3월15일과 16일 이틀간 프랑크푸르트의 유명 캐터링 업체 코흐베르크에서 개최된 이 행사는 한국관광공사와 대한항공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프랑크푸르트를 중심으로 사장단 또는 고위직 인사들을 초청, 기내 퍼스트클래스에 제공하는 비빔밥을 주제로 한국관광 홍보를 펼쳐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의미있는 행사로 평가되었다.

첫날인 15일에는 주로 독일 상류층 인사들의 친목단체인 유니온클럽 프랑크푸르트 지부 회원들과 방송 언론인 등 오피니언 리더들이 초청됐다. 참석한 인사들 중에는 은행 CEO 또는 임원, 투자개발회사 CEO, 펀드매니니먼트 회사 임원 등 재계 인사들을 비롯해 독일의 대표적인 일간지FAZ의 국제부 편집장, 독일 2TV인 ZDF 편집장 등도 눈에 띠었다.

16일에는 이참사장의 고향 바트 크로이츠나흐 아드레아스 루드비히 시장과 클라우스 쉬튀데만 관광공사사장을 비롯해 바트크로이츠나흐 기업인 및 유지들과 프랑크푸르트 골프클럽 회원들이 함께 했다.

이참사장은 환영 인사말에서 "한식이 지리적으로 강한 에너지를 품고 있는 한국의 토양에서 자라난 식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한국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곧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것과 같으므로 만일 여러분이 에너지가 떨어졌다면 한국을 방문해 지친 몸을 재충전"해보라고 관광공사 사장답게 한국방문을 권했다. 이사장은 또 한국의 대표적인 에너지 재충전 식품으로 말린 고추만한 것이 없다며 인천공항에서 직접 사가지고 온 태양초 고추가루를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으로 나누어 주어 감사의 박수를 받았다.

16일 행사장에 들린 대한항공 조현아전무는 그 동안 대한항공이 한식을 기내식으로 개발하기 위해 부단히 연구한 결과 마침내 비빔밥이 탄생된지 13년이 됐다며 "한식의 대표음식 중에 하나인 비빔밥이 지금은 대한항공 전 노선 그리고 프리스티지 및 이코노미 등 전 클래스에 서비스되고 있고 이것을 통해 고객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일조할 수 있어서 자랑스럽고 기쁘다"고 말했다.

또 바트 크로이츠나흐 안드레아 루드비히 시장은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인사한 뒤, 자신의 핸드폰을 꺼내 보이며 이것은 삼성제품인데 여기에 장착돼있는 카메라의 렌즈는 바트 크로이츠나흐의 슈나이더 회사에서 제작한 것이라면서 독일과 한국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루드비히 시장은 행사가 끝날 무렵에 이참사장을 위해 준비해 온 선물을 전하고 다시 한번 한-독 간의 변함없는 우정을 다짐했다.

의전행사 후 참석자들은 3 – 4 명씩 팀을 배정받아 모두 앞치마를 두루고 시연장으로 향했다. 이참사장의 진두지휘 아래 찰스 무터 대한항공 수석조리사의 설명에 따라 진행된 비빔밥 만들기는 요리하기를 즐기는 독일인들에게 참 잘 어울리는 행사였다.

참가자들 거의 모두가 즐겁게 적극적으로 요리에 참여했으며 특히 잘된 작품을 선정해 1등부터 3등까지 시상한다고 하자 맛과 색 그리고 데코레이션까지 신경쓰며 매우 진지하게 요리에 임했다.

조리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참사장은 비빔밥에는 동양의 음양오행 사상이 들어있음을 주지시키며 수(水), 금(金), 지(地), 화(火), 토(土) 오행에 대해 서양인들이 알아듣기 쉽게 짧고 명료하게 강의했다. 이 다섯가지는 우주를 이루는 기본 물질들로서 예를 들어 수(물)의 맛은 짠맛이며 색은 검은색이라고 설명하면서 이 요소들이 서로 상생할 때 큰 에너지가 나온다고 했다. 그리고 바로 비빔밥이야말로 오행으로 구성된 건강식이므로 먹고 나면 바로 큰 힘이 나온다며 링(Ohrring)테스트로 시험해보자고 제안하자 참가자들은 반신반의 하면서도 재밌어 했다. 독일인들은 이날 생전 처음 듣는 동양의 신비로운 음식철학과 그 효능에 호기심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며 이참사장의 설명에 탄성을 지르는 이들도 많았다.

비빔밥이 독일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데 그리 오래 걸지지 않았다. 기자가 인터뷰한 독일인 참가자들은 거의 모두 "맛있다", "환상적이다", "레시피를 받아가서 집에서 꼭 다시 만들어 보겠다", 등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비빔밥이 맛있고 만들기도 재밌고 또 훌륭한 건강식이라는 데에 이의가 없었다.

이번 로열마케팅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대한항공 항공권 추첨. 이 항공권은 동남아시아와 하와이를 다녀올 수 있는 일등석 티켓이었다. 15일에는 헬무트 콜 전 독일총리의 아들 발터 콜씨에게 행운이 돌아갔다. 16일에는 루드비히 바트 크로이츠나흐 시장이 추첨했으며, 당첨자는 프랑크푸르트 골프클럽 회원 모니카 헤르만-심쉬씨였다. 예상 행선지를 알고 싶다는 기자의 질문에 이들 모두 주저하지 않고 한국행을 결정했다.

이틀간 열린 비빔밥 귀족마케팅 행사에 참석해 한식을 접한 독일인들은 오는 4-5월경 첫 그룹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 VIP 관광단은 한식은 물론 한국의 문화 체험 그리고 세계 최강의 한국  IT 산업체들을 방문하게 된다. 6월에는 한국에서 열리는 관광박람회에 바트 크로이츠나흐 시가 부스를 설치하고 30 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바트 크로이츠나흐 시로서도 한국에 자신들의 관광상품을 소개하고 고객을 유치사업을 벌일 필요를 느끼고 있으며 동시에 한국관광에도 참여해 현재 양국 관광사업단들이 서로 윈윈하는 전략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관광공사가 예상하기로는 독일 상류층 인사들이 올해 안으로 70 여명이 한국 방문길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로저널 프랑크푸르트 김운경 기자
woonkk@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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