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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8일 월요일
재독한글학교후원회 창립식-한글학교를 후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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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한인 재향군인회 야유회 행사 -한국전쟁을 상기하는 시간도 가져
재독한인 재향군인회 야유회 행사 -한국전쟁을 상기하는 시간도 가져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만 61년이 되었다.
재독한인재향군인회(회장 권영목)는 지난 6월 25일 11시 니더라인 위치한
“Oermter Berg. 사슴공원”에서 '2011년 회원가족 야유회 및 그릴파티'를 개최하였다
이날 순서는 민족상잔의 비극을 돌아보는 시간으로서 국민의례로 시작했다.
애국가를 부를 때는 목이 메었으며 묵념시간에는 참 숙연한 모습을 보였다
권영목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모두가 현재 누리고 있는 안정적인 삶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진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거룩
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6.25 동란의 역사
적 교훈을 되새기고 그 고귀한 희생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데 우리 독일지회가 앞
장 서 나가야 할 것'이라며 향군 독일지회 회원의 새로운 각오를 당부하고
"오늘 야유회를 통해 '재향군인'이라는 일체감과 가족애를 다져나갔으면 한
다"는 바램을 전했다.
이완수 회원은 독일거주 월남참전 고엽제후유의증 환자들을 위해 그 동안
기울인 공적이 인정되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만 61년이 되었다.
재독한인재향군인회(회장 권영목)는 지난 6월 25일 11시 니더라인 위치한
“Oermter Berg. 사슴공원”에서 '2011년 회원가족 야유회 및 그릴파티'를 개최하였다
이날 순서는 민족상잔의 비극을 돌아보는 시간으로서 국민의례로 시작했다.
애국가를 부를 때는 목이 메었으며 묵념시간에는 참 숙연한 모습을 보였다
권영목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모두가 현재 누리고 있는 안정적인 삶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진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거룩
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6.25 동란의 역사
적 교훈을 되새기고 그 고귀한 희생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데 우리 독일지회가 앞
장 서 나가야 할 것'이라며 향군 독일지회 회원의 새로운 각오를 당부하고
"오늘 야유회를 통해 '재향군인'이라는 일체감과 가족애를 다져나갔으면 한
다"는 바램을 전했다.
이완수 회원은 독일거주 월남참전 고엽제후유의증 환자들을 위해 그 동안
기울인 공적이 인정되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유상근 사무총장은 '오늘 행사는 6.25를 맞아 한국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재 짚어보고
독일에서 살지만 조국을 향한 애국정신과 안보의식을 함께 생각함에 목적이 있다'고 말하고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추진한 "6.25 참전용사 고국방문사업"에 2명(김연숙 예비역대위,
이동관 예비역중위)이 참석하였음과 향군회원증을 신청(54회원)하였음을 보고했다.
기념식 마지막 순서에서 권회장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바친 거룩한 희생과 애
국충정을 보여 준 향군회원 여러분들의 친목과 처우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랬다.
이 날 야유회는
계속 내리는 비로 인하여 야외에서 준비해 온 놀이는 생략되었으나,
고즈넉한 숲속의 쉼터에서 권회장의 73세 생신축하연이 열리고 특별한 음식들이 많이 등장,
음식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독일에서 살지만 조국을 향한 애국정신과 안보의식을 함께 생각함에 목적이 있다'고 말하고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추진한 "6.25 참전용사 고국방문사업"에 2명(김연숙 예비역대위,
이동관 예비역중위)이 참석하였음과 향군회원증을 신청(54회원)하였음을 보고했다.
기념식 마지막 순서에서 권회장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바친 거룩한 희생과 애
국충정을 보여 준 향군회원 여러분들의 친목과 처우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랬다.
이 날 야유회는
계속 내리는 비로 인하여 야외에서 준비해 온 놀이는 생략되었으나,
고즈넉한 숲속의 쉼터에서 권회장의 73세 생신축하연이 열리고 특별한 음식들이 많이 등장,
음식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독일 유로저널 김형렬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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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한인 축구협회 동우회 친선경기-장년축구대회 대성황
재독 한인 축구협회 동우회 친선경기-장년축구대회 대성황
재독 한인 축구협회(황경남 회장)는 6월 25일 토요일 Kamp-Lintfort의 S. V Lintfort 스타디온(Bertastr. 41, 47475 K.)에서 각 지역 동우회 장년축구대회를 열었다.


황경남 회장은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많은 참석을 하여 주시어 감사하다는 인사말과 각 지역 축구 동우회 경기를 함으로서 축구인의 친선을 도모하고 활성화를 위하여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즐거운 경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바로 첫 번째로 캄프린트포트와 푸랑크푸르트 경기가 시작 되었다.
이날 대회는 4개 지역(쾰른, 프랑크푸르트, 아헨, 캄프린트포트)팀과 재독해병전우회팀이 참가하였다.
아헨과 쾰른의 경기에서는 출전 선수가 부족하여 선수를 혼합하여 편을 가르고 경기를 하여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게임을 했다. 이날 경기에는 60세를 전후하여 70세가 훨씬 넘은 선수도 노익장을 과시하며 지칠 줄 모르게 운동장을 누비며 ������이 운동이 건강의 비결이라 앞으로도 체력이 허락하는 한 계속 축구를 할 것이라������고 한다.
이날 흐린 날씨에도 선수와 내빈 백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어 오랜만에 만나는 즐거움과 회포를 나누며 회장단 사모님들이 정성껏 장만한 푸짐한 음식과 즉석의 불고기와 즉석의 해물 부침은 모든 이들이 천하의 일미라고 이구동성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재독 한인 축구협회 황경남 회장과 수석 김인희 부회장은 모든 행사를 주관하고 경기를 진행하며 모든 이들의 부족한 점이 없는가? 살피며 하루 종일 분주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적이었다.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경기를 마치고 18시 S. V Lintfort의 회관에서 황경남 회장은 오늘의 경기를 무사히 마친데 대하여 참석하여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했고 각 지역 동우회 회장에게 축구공을 전달했다.
이어진 평가회에서 축구협회 박성원 자문위원은 임원진들의 노고에 고마워하고 현재 처해있는 동우회 사정을 고려, 경기인원과 경기시간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헨동우회 신광현 전 회장은 동우회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협회 임원들의 노력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캄프린트포트 장치환 주장은 고르지 못한 날씨에도 이 지역에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선수들과 특별히 축구협회 김인회 수석부회장의 큰 노고에 감사했으며 프랑크푸르트 정용화 축구동우회장은 장년축구를 위해 따로 대회를 마련해 준 축구협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종종 있기를 희망했다.
이어서 노래자랑으로 피곤을 달래고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이렇게 흐뭇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준 회장단에 감사하며 친목을 다지며 다음을 기약했다.
독일 유로저널 김형렬 지사장
hlk1951@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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