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다니러 오신 K의 할머니가 Richmond Park에 갔다가, 토끼가 먹이를 주자 따라와서, 그냥 집으로 가져 오셨다. 질겁을 한 K가 다시 공원에 갔다 놔주었다.”
이경우에 개인이 야생동물을 합법적으로 소유할 수 있을까?
영국에서 개인은, 살아있는 야생동물에 대해 절대적인 소유권을 가질 수는 없다. 다만, 특정한 경우에 살아있는 야생동물의 주인 자격으로 대우받을 수는 있다. 개인이 어떤 것을 절대적으로 소유한다는 것은, 그 물건을 아무 제약없이 소유하고, 처리하고, 사용하거나 처분하는 행위를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동물에 관한 이런 행위는 동물들의 보호에 관한 제반 법령들의 제한도 받지만, 소유권이 인정된다고 해도, 모든 야생동물에 관해 배타적이고 영구적인 권리를 얻게 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고래들, 철갑상어와 지정되지 않은 야생 백조들은 왕실이외의 다른 개인이 소유할 수 없다.
살아있는 야생동물들의 경우에, 소유권은 다음의 세가지 방법으로 얻게 된다.
길들여진 야생동물
개인이 합법적으로 잡아서, 길들이고, 사육하면, 그 야생동물에 대해 인정된 소유권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소유권은 그 동물을 풀어 줄 때까지 또는 달아나서 야생으로 돌아간 후, 다시 돌아 올 의사가 없게 될 때까지 지속된다.
이런 범주에 드는 동물들은, 사슴과 우리에 갖힌 비둘기, 야생동물 보호구역이나 동물원에 갖힌 야생동물들이 포함된다.
벌 들의 경우에는, 개인이 벌통에 벌들을 치는 경우에만 그 벌들의 법적인 주인이 될 수 있다. 일단 벌들이 벌통에 살게 되면, 벌통에 넣은 사람이 벌들의 주인이 되고, 벌들이 벌통을 떠나더라도 벌들이 보이고 또한, 따라 오는 한, 그 주인의 소유권은 유지된다. 그러나, 벌 주인은 통상적으로 토지 소유주의 허락을 받지 않고는 벌떼를 따라 다른 사람의 토지에 들어 갈 수 없다.
개인소유 토지에서 태어난 야생동물
야 생동물이 개인소유의 토지에서 태어 나면, 통상적으로 토지 소유주가 자기 땅에서 태어난 그 야생동물의 소유주로 인정된다. 이런 동물들은 야생의 속성이 되살아나서 달아 나거나 날아가 버릴 때까지 그 토지 소유주의 소유로 남아 있게 된다.
사냥 노획물
영국에서 개인은 법적으로 꿩이나 토끼등의 사냥감을 절대적으로 소유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법률도 사냥에 대한 개인적인 취미를 보호할 필요를 인정한다.
이러한 필요 때문에 사냥허가를 내주는 대신, 보호해야 할 동물들을 잡는 것을 처벌함으로써 야생동물의 무절제한 남획을 방지한다.
토지 소유주는 야생동물들을 사냥하고, 잡고, 죽일 배타적인 권리를 가지는데, 그 동물들이 자기 땅위에서 잡힌 한 그 야생동물의 소유자로 인정받는다.
그러나, 토지 수유자가 야생동물 사냥권리를 다른 사람에게 허여하면, 그 허락받은 사람이 그 노획물의 인정된 소유자로 간주된다. 이런 종류의 허가는 법적인 계약서(Deed)에 의해 작성되어야만 효력이 있는데, 요즈음 많은 나라들에서 사용되는 낚시나 사냥 허가가 여기에서 연유된 것이다.
죽은 야생동물
야생동물이 죽으면 그 야생동물이 죽은 땅의 소유주는 그 죽은 야생동물에 대한 권리를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지 않은 한, 그 동물의 법적인 소유자가 된다. 하지만 무단 침입자나 밀렵자는 야생동물을 잡았어도 소유권을 획득할 수 없다.
따라서, K 할머니의 경우는 동물보호단체나 공원관리인의 감시를 피한다손 치더라도,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사냥허가를 받아 잡지 않는 한, 그 토끼의 소유권을 취득할 수는 없다.
Robert Kim(金東成)
Senior Consultant
로버트 킴(金東成)은 한국과 영국에서 법률공부를 한 후, 현재 소송 전문 로펌인 ‘엘리스 테일러’와 이민 전문 로펌인 ‘파라니 테일러’에서 한국관련 일을 하고 있다. 영국에서의 20년 가까운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킹스톤 경찰서 자문위원, 영국 인권단체 트러스티, 평통 임원으로 지역사회와 한인사회를 위해 일하고 있다.
rkim@faranitaylor.com robert.kim@ellistaylor.com
Tel) +44-776-428-9000
* 혹시 궁금한 사항이나, 억울한 일이 있으신 분은 이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6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주간신문 유로저널 (THE EUROJOURNAL)은 전유럽으로 배포되는 유일한 유럽 내 한인 동포신문으로, 유럽 내 동포 신문 중에서 최대 발행 부수 (최대 20,000부), 최대 발행면 (64 면 타블로이드 전체 칼라) 과 함께 최대 독자층을 자랑하는 재유럽 한인 사회 내 대표 한인 동포 신문입니다. http://www.eknews.net
2011년 3월 23일 수요일
감사하는 자가 되라 빌2:13-16 골3:15-17
감사하는 자가 되라 빌2:13-16 골3:15-17
신앙과 삶을 새롭게 세우기 위해서 잘못 살아온 지난 날의 삶의 태도와 방식을 고치는 것이 필요하다. 그 중의 하나는 원망. 불평하는 것이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14절)고 권면 한다. 그리스도인은 원망.불평하지 않아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소원(비전)을 따라 세상에서 빛들로 살기를 원하시는 목적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씀한다. (빌3:13-16) 원망.불평은 배후에 마귀의 침투에 의하여 행해지는 악한 습관이기에 자신도 불행하지만 남도 불행하게 만든다. 어떻게 모든 일을 원망 불평없이 행할 수 있는가? 가장 좋은 방법은 감사하는 체질로 바뀌어 지는 것이다. 오늘은 모든 일을 감사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떻게 역사 하시는 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첫째. 감사하면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
감사하면 마음에 평강이 임하고, 짧게 자도 단잠을 이루어 건강한 삶을 살게 된다. 얼굴이 밝아 사람들이 좋아해서 대인관계가 좋아진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감사하는 자를 겸손하게 보시어 은혜를 부어 주시기 때문이다.(벧전5:5) 원망.불평은 행복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도 불행하게 만들지만 감사는 도무지 행복할 수 없는 환경에 쌓여있어도 천국을 경험하게 한다. 우리는 당연히 해야할 감사 대신 원망.불평하기 때문에 고통 하는 세대에 살고 있다. 하나님은 본받지 말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하신다.(롬12:2, 살전5:18) 감사해야 십자가를 통한 천국이 임하기 때문이다.
둘째 감사는 더 큰 축복을 받게 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성도만의 특권이다. 기도하면 하나님은 부족함을 채우심으로 응답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약1:5, 약5:13. 시50:13) 성도가 풀리지 않는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기도에 담긴 축복이 크지만 기도한 것보다 더 귀한 것을 얻게 하는 것이 바로 감사이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에게 구할 때 응답을 물론이지만 응답하지 않은 것까지도 헤아려 축복해 주신다. 예수님은 열명의 문둥병자 중에 찾아온 한 명에게 구하지 않은 구원을 더하여 주셨다. 하나님은 일천 번제로 감사한 솔로몬에게 그가 구한 지혜와 구하지 않은 부와 영광을 주셨다. 그래서 감사하는 자의 삶은 하나님의 뒷받침해 주시는 은혜가 늘 함께 한다.
이것이 기도하든, 봉사하든, 예배드리던 무엇을 하든지 감사해야 할 이유이다. (빌4:6, 시50:23)
셋째 감사는 하나님의 기적을 얻게 한다.
예수님이 기적이 필요할 때마다 늘 보이신 모범이 있다. 기적이 필요한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벳세다 광야에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오천명을 먹게하려면 하나님의 기적이 필요하였다. 이 때 예수님은 오병이어를 손에 들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자 그것으로 배불리 먹고 12 광주리가 남은 기적이 일어났다.(마14:19) 또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나사로를 나오라고 명하시자 죽은 나사로가 살아 일어나 걸어나왔다. 바울이 빌립보 감옥에서 감사할 때 옥문이 열리고 착고가 풀리는 기적이 일어났다. 손양원 목사님은 두 아들이 공산당에게 총살당했을 때 장례식장에서 10가지 감사를 드렸다. 하나님은 손 목사님을 존경받는 성인으로 높여주셨다.
결론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범사에 감사해야 할 이유가 있다. 첫째는 그가 하나님께 축복을 받아 고통하는 세상에 살지만 천국을 경험하며 사는 기적의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는 그리스도인은 고통하는 세상이 우리를 보고 예수그리스도 복음을 믿어 천국을 경험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할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6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신앙과 삶을 새롭게 세우기 위해서 잘못 살아온 지난 날의 삶의 태도와 방식을 고치는 것이 필요하다. 그 중의 하나는 원망. 불평하는 것이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14절)고 권면 한다. 그리스도인은 원망.불평하지 않아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소원(비전)을 따라 세상에서 빛들로 살기를 원하시는 목적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씀한다. (빌3:13-16) 원망.불평은 배후에 마귀의 침투에 의하여 행해지는 악한 습관이기에 자신도 불행하지만 남도 불행하게 만든다. 어떻게 모든 일을 원망 불평없이 행할 수 있는가? 가장 좋은 방법은 감사하는 체질로 바뀌어 지는 것이다. 오늘은 모든 일을 감사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떻게 역사 하시는 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첫째. 감사하면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
감사하면 마음에 평강이 임하고, 짧게 자도 단잠을 이루어 건강한 삶을 살게 된다. 얼굴이 밝아 사람들이 좋아해서 대인관계가 좋아진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감사하는 자를 겸손하게 보시어 은혜를 부어 주시기 때문이다.(벧전5:5) 원망.불평은 행복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도 불행하게 만들지만 감사는 도무지 행복할 수 없는 환경에 쌓여있어도 천국을 경험하게 한다. 우리는 당연히 해야할 감사 대신 원망.불평하기 때문에 고통 하는 세대에 살고 있다. 하나님은 본받지 말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하신다.(롬12:2, 살전5:18) 감사해야 십자가를 통한 천국이 임하기 때문이다.
둘째 감사는 더 큰 축복을 받게 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성도만의 특권이다. 기도하면 하나님은 부족함을 채우심으로 응답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약1:5, 약5:13. 시50:13) 성도가 풀리지 않는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기도에 담긴 축복이 크지만 기도한 것보다 더 귀한 것을 얻게 하는 것이 바로 감사이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에게 구할 때 응답을 물론이지만 응답하지 않은 것까지도 헤아려 축복해 주신다. 예수님은 열명의 문둥병자 중에 찾아온 한 명에게 구하지 않은 구원을 더하여 주셨다. 하나님은 일천 번제로 감사한 솔로몬에게 그가 구한 지혜와 구하지 않은 부와 영광을 주셨다. 그래서 감사하는 자의 삶은 하나님의 뒷받침해 주시는 은혜가 늘 함께 한다.
이것이 기도하든, 봉사하든, 예배드리던 무엇을 하든지 감사해야 할 이유이다. (빌4:6, 시50:23)
셋째 감사는 하나님의 기적을 얻게 한다.
예수님이 기적이 필요할 때마다 늘 보이신 모범이 있다. 기적이 필요한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벳세다 광야에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오천명을 먹게하려면 하나님의 기적이 필요하였다. 이 때 예수님은 오병이어를 손에 들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자 그것으로 배불리 먹고 12 광주리가 남은 기적이 일어났다.(마14:19) 또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나사로를 나오라고 명하시자 죽은 나사로가 살아 일어나 걸어나왔다. 바울이 빌립보 감옥에서 감사할 때 옥문이 열리고 착고가 풀리는 기적이 일어났다. 손양원 목사님은 두 아들이 공산당에게 총살당했을 때 장례식장에서 10가지 감사를 드렸다. 하나님은 손 목사님을 존경받는 성인으로 높여주셨다.
결론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범사에 감사해야 할 이유가 있다. 첫째는 그가 하나님께 축복을 받아 고통하는 세상에 살지만 천국을 경험하며 사는 기적의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는 그리스도인은 고통하는 세상이 우리를 보고 예수그리스도 복음을 믿어 천국을 경험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할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6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빈 배를 채우시는 예수님 눅5:1-11
빈 배를 채우시는 예수님 눅5:1-11
사람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각기 다른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공통점은 예수님이 찾아오심과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을 통해 신앙을 가지게 되고 믿음이 자라간다는 것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 체험을 통해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대표적인 사람이다. 그래서 그는 훗날 많은 사람들에게 신앙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삶이라고 가르쳤다. (벧전1:23, 벧전2:33)
본문은 베드로가 처음으로 예수님을 만나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사건의 기록이다. 베드로가 밤새동안 한 마리도 잡지 못하여 지친 몸으로 그물을 손질하고 있을 때 예수님이 그의 배 위에 올라오셔서 배를 육지에서 조금 띄어 주기를 요청하셨다. 군중들에게 말씀을 다 마치신 후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하셨다. 어부들은 해가 떠오르면 갈릴리 호수에서 그물을 내리지 않아야 함을 잘 알고 있다. 그물을 내리면 물이 맑아서 고기들이 그물 내려오는 것을 보고 피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베드로는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하고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린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자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고기가 잡힌다. 그는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리며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고백한다. 이 체험을 통해 예수님은 베드로에게서 ‘선생님’에서 ‘주’로 바뀐다. 이것이 베드로의 신앙생활의 시작이 된 계기이다.
이 사건에서 예수님은 텅 빈 실패도 풍성한 승리로 바꾸시는 분임을 깨닫는다. 또 우리의 삶에도 베드로처럼 크고 작은 실패를 만나 텅 빈 배와 같이 될 때가 있지만 그것은 낙담하거나 절망하기보다 예수님을 모실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 중심의 삶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다. 또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며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경험하며 사는 삶이다. 그래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살아간다는 것은 어떠한 삶을 의미하는가?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삶의 기초와 기준으로 삼으라.
우리들은 많은 경우에 하나님의 말씀보다 전통, 합리적인 사고, 이성, 그리고 경험을 기준으로 살아간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벗어나 있다면 우리의 기도, 예배, 봉사가 아무리 열심이더라도 하나님은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말씀을 기준으로 할 때 그것을 통해 영광 받으신다. 안전하고 복된 삶을 살아가게 된다.
둘째 담대해야 한다. 말씀에 의하여 살 때 세상 사람들은 어리석게 여기고 조롱할 것이다. 또 말씀에 의하여 살지 않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핍박할 것이다.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다. 담대함을 구하라. 담대함을 주시기를 기도하라. 성령으로 충만 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잘 듣고 묵상하라. 그리고 깨달은 그 말씀을 지켜 행하라.
결론 하 나님의 말씀은 마치 보물 지도와 같다. 말씀 속에 구원의 길이 있다. 바르게 잘 사는 방식이 있다. 세상을 이기게 하는 능력이 담겨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이 동행하며 그의 삶을 뒷받침 해주기에 그는 참으로 복있는 사람이다.
-------------------------------------------------------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6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사람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각기 다른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공통점은 예수님이 찾아오심과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을 통해 신앙을 가지게 되고 믿음이 자라간다는 것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 체험을 통해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대표적인 사람이다. 그래서 그는 훗날 많은 사람들에게 신앙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삶이라고 가르쳤다. (벧전1:23, 벧전2:33)
본문은 베드로가 처음으로 예수님을 만나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사건의 기록이다. 베드로가 밤새동안 한 마리도 잡지 못하여 지친 몸으로 그물을 손질하고 있을 때 예수님이 그의 배 위에 올라오셔서 배를 육지에서 조금 띄어 주기를 요청하셨다. 군중들에게 말씀을 다 마치신 후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하셨다. 어부들은 해가 떠오르면 갈릴리 호수에서 그물을 내리지 않아야 함을 잘 알고 있다. 그물을 내리면 물이 맑아서 고기들이 그물 내려오는 것을 보고 피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베드로는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하고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린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자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고기가 잡힌다. 그는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리며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고백한다. 이 체험을 통해 예수님은 베드로에게서 ‘선생님’에서 ‘주’로 바뀐다. 이것이 베드로의 신앙생활의 시작이 된 계기이다.
이 사건에서 예수님은 텅 빈 실패도 풍성한 승리로 바꾸시는 분임을 깨닫는다. 또 우리의 삶에도 베드로처럼 크고 작은 실패를 만나 텅 빈 배와 같이 될 때가 있지만 그것은 낙담하거나 절망하기보다 예수님을 모실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 중심의 삶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다. 또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며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경험하며 사는 삶이다. 그래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살아간다는 것은 어떠한 삶을 의미하는가?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삶의 기초와 기준으로 삼으라.
우리들은 많은 경우에 하나님의 말씀보다 전통, 합리적인 사고, 이성, 그리고 경험을 기준으로 살아간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벗어나 있다면 우리의 기도, 예배, 봉사가 아무리 열심이더라도 하나님은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말씀을 기준으로 할 때 그것을 통해 영광 받으신다. 안전하고 복된 삶을 살아가게 된다.
둘째 담대해야 한다. 말씀에 의하여 살 때 세상 사람들은 어리석게 여기고 조롱할 것이다. 또 말씀에 의하여 살지 않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핍박할 것이다.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다. 담대함을 구하라. 담대함을 주시기를 기도하라. 성령으로 충만 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잘 듣고 묵상하라. 그리고 깨달은 그 말씀을 지켜 행하라.
결론 하 나님의 말씀은 마치 보물 지도와 같다. 말씀 속에 구원의 길이 있다. 바르게 잘 사는 방식이 있다. 세상을 이기게 하는 능력이 담겨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이 동행하며 그의 삶을 뒷받침 해주기에 그는 참으로 복있는 사람이다.
-------------------------------------------------------
www.eknews.net는 최대발행부수와 최대발행면을 통해
전유럽 16 개국 한인사회로 유일하게 배포되고 있는 주간신문 유로저널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사 제보를 비롯한 광고 문의 등은 아래 연락처를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44 (0)208 949 1100, +44 (0)786 8755 848
eurojournal@eknews.net 혹은 eurojournals@hotmail.com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