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8일 월요일

[유로저널] 독일 : 결혼을 축하합니다.


결혼을 축하합니다.







김대천 송세원의 장남 태훈 군과



박양규 김윤님의 차녀 수진 양이







6월 20일 Essen에 소재한 재독한인문화회관(meistersingerstr.90 45307 Essen)에서 이희세 선생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 신부는 인사 글에서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와 희생을 아끼지 아니하신 부모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저희들을 축복해 주시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그리고 재독한인문화회관 측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라며 두 사람은항상 믿음과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많은 분들이 보는 앞에서 약속했다.



          

독일 유로저널 오애순 기자

eurojournal05@eknews.net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eknews.net>

[유로저널] 유럽전체 : 이북태권도(I.T.F)와 이남태권도(W.T.F) 연맹 합동 사범세미나


이북태권도(I.T.F)와 이남태권도(W.T.F) 연맹 합동 사범세미나



지난 6월5일, 네덜란드 국제경호직업학교 주최 I.T.F와 W.T.F 의 합동 사범 세미나가 검은 띠 53명의 태권도 사범들과 함께 카셀 Hessisch Lichtenau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강사로는 현재 학교장인 산더스 페더 박사, 토마스 지몬과 황재복(킥태권도 협회 회장) 사범이었다.



이론 강의에 앞서 황재복 회장은 학생들에게 정치나 사상, 인종과 국경을 초월하고 오직 태권도 캄프스포츠인으로 인격을 형성하고 지도자로서의 자세를 확립하며 더 나아가 좀 더 나은 태권도 지도를 위해 I.T.F와 W.T.F 의 분열을 깨고 단결된 태권도 정신으로 하나된 태권도 가족을 형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3명의 강사들은 번갈아 가며 이론 강의 3시간, 실시 수련 4시간을 힘찬 구령과 함께 이끌었는데 학생들은 전부 외국인들이었다.(자료제공: 킥태권도 협회)



독일 유로저널 오애순 기자

mt.1991@hotmail.net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eknews.net>

[유로저널] 독일 : 재독한인볼링협회-2010년 총회 및 볼링대회







재독한인볼링협회-2010년 총회 및 볼링대회



6월21일(월요일), 재독한인볼링협회(회장 이근태)에서는 딘스라켄 Drei Eichen에 있는 볼링장에서 2010년 총회 및 볼링대회를 열었다.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시30분 이근태 회장이 사정이 생겨 참석하지 못하고 위임함으로 총회가 시작되었다.



청바지를 입고 경기장에 참석한 신임 재독한인체육회 김계수 회장은 볼링협회와 루르동우회 공동으로 주관했던 3년 전의 대회에 참석했던 일을 상기시키며, 오늘 다시 이 대회를 계기로 제기능을 하게 되어 반갑다.

체육회가 머지않아 신임원들이 인선되면 체육향상을 위해 동포사회에 활동하는 체육가맹 경기단체들과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겠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사업보고와 재정보고 후

장정빈 회원으로부터 전 회 기간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재독한인볼링협회는 2007년 마지막활동으로 3년동안 휴먼상태였음을 보고했다.



신임회장 선거가 있었다.

김정원 회원이 백진건 회원을 추천하자 만장일치로 백진건 씨를 회장에 선출했다.

감사 2인은 김정원 회원과 신혜성 회원을 추천하고 통과시켰다.



백진건 신임회장은 앞으로 전국체전에 선발될 선수의 조건과 혜택은 새 회장단이 조율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그는 앞으로 투명한 단체, 정정당당하게 치르는 운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견을 발표했다.



회의를 마치고 이어서 바로 볼링대회가 시작되었다.

월요일 오전이라 다른 손님이 없고, 크고 깨끗한 볼링장에 한 선수가 한 레인을 다 차지하여 활개를 펴고 멋진 폼을 만들며 무거운 공을 굴렸다.



참가한 선수들은 대부분 루르지역 볼링동우회 회원들로서 매주 꾸준히 연습한 선수들이었다.



경기가 끝난 후 경기장에서 멀지 않은 문영수 루르지역 볼링동우회장 댁에서 고기와 상추 쌈으로 식사를 한 후 간단한 시상식을 가졌다.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회는 5번의 경기점수를 종합하여 평균을 내고 최고득점자를 뽑았다.

남자 1등 최문규(175점), 2등 김정원(169점), 3등 백진건(168점)

여자 1등 신혜성(151점), 2등 박경림(134점), 3등 이은정(127점)



남자최고득점자 백진건(323점), 여자 최고 득점자 신혜성(191점)

상품으로 쌀을 받은 선수들, 특히 여자선수들은 운동하고 쌀도 받아 좋아했다.

볼링에 대한 문의는 백진건 회장에게 하면 된다. 0201-369 187



독일 유로저널 오애순 기자

mt.1991@hotmail.com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eknews.net>